【Factorio】로켓 발사 절차 및 필요 소재
보라색·노란색 사이언스를 자동화하고 '이제 로켓이 가까워졌다'고 느낀 직후, 사일로를 건설한 순간 구리판과 원유가 한 번에 사라지고 공장 전체의 배선과 비율을 다시 정리해야 한다―이 벽에서 멈추는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Factorio】로켓 발사 절차 및 필요 소재
보라색·노란색 사이언스를 자동화하고 '이제 로켓이 가까워졌다'고 느낀 직후, 사일로를 건설한 순간 구리판과 원유가 한 번에 사라지고 공장 전체의 배선과 비율을 다시 정리해야 한다―이 벽에서 멈추는 사람이 상당히 많습니다. 이 글은 Factorio에서 처음 로켓 발사를 목표로 하는 사람을 위해 바닐라는 100부품, Space Age는 50부품이라는 전제의 차이를 정리하면서, 연구부터 사일로 건설, 부품 생산, 적하 판단, 발사까지를 절차대로 재현할 수 있도록 정리합니다. 바닐라에서 필요한 주요 소재와 원재료의 총량도 숫자로 파악하고, 파란 기판, 경량화 소재, 로켓 연료 중 어디를 먼저 강화해야 할지까지 보이도록 합니다. 초회는 위성을 실어야 할지, Space Age라면 우주 플랫폼 계열 적하를 우선해야 할지도 상황별로 구분하므로, '이제 갈 수 있을 것 같은데' 하다가 공장이 타버리는 실패를 피하고 싶은 분에게 맞춘 내용입니다.
【Factorio】로켓 발사의 전제 조건|바닐라와 Space Age의 차이
대상 버전의 구분 방법
로켓 발사 조건을 읽기 전에, 먼저 자신의 세이브가 바닐라인지 Space Age인지를 구분하는 것이 빠릅니다. Space Age는 2024년 10월 21일에 배포된 DLC로, 같은 '로켓 발사'라는 말이어도 게임 내 의미가 상당히 달라졌습니다.
구분하기 쉬운 포인트는 3가지입니다. 하나는 게임 시작 시나 세이브 설정에서 DLC로서 Space Age가 활성화되어 있는지 여부입니다. 다른 하나는 연구 트리의 진행 방식으로, Space Age에서는 로켓 사일로 도달이 상당히 앞당겨집니다. 그리고 결정적인 것이 우주 측 물류 및 운영을 다루는 우주 네트워크 계열 UI가 있는지 여부입니다. 이것이 보인다면 읽고 있는 전제는 거의 Space Age가 맞습니다.
체감상으로도 차이는 상당히 큽니다. 같은 공장 규모로 진행할 때, Space Age 환경에서는 부품 요청이 가볍고, '어라, 벌써 발사 준비가 되었나' 싶을 정도로 빨리 로켓 단계로 들어갔습니다. 바닐라의 감각으로 자원 계획을 짜면 오히려 과도한 투자가 되기 쉬운 장면입니다.
위성은 로켓에 실리는 대표적인 화물입니다. 위성 1개를 탑재하여 발사하면, 스페이스 사이언스 팩 1,000개를 얻을 수 있습니다. 반대로 말하면, 위성이 없더라도 로켓 자체는 발사할 수 있지만, 백 팩은 들어가지 않습니다. 위성의 주요 소재는 솔라 패널 100, 축전지 100, 경량화 소재 100, 제어 기판 100, 로켓 연료 50, 레이더 5입니다. 로켓 본체를 완성한 직후에 위성까지 동시에 조립하면, 파란 기판 라인이 다시 한 번 막히기 쉬운 이유도 이 숫자에서 드러납니다.
바닐라와 Space Age의 로켓 요건 비교
로켓 발사의 가장 큰 차이는 바닐라는 사실상의 엔딩, Space Age는 우주 진출의 입구라는 위치 지정입니다. 여기를 오해하면 초회 발사에서 무엇을 실어야 할지까지 어긋납니다.
『Space Age - Factorio Wiki』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Space Age는 우주 플랫폼과 새로운 기술 트리를 도입하는 확장입니다. 따라서 바닐라처럼 '로켓을 쏘면 일단락'이 아니라 '여기서부터 우주 물류가 시작된다'는 설계가 되어 있습니다.
비교하면 차이는 상당히 명확합니다.
| 항목 | 바닐라 | Space Age |
|---|---|---|
| 로켓의 위치 | 사실상의 클리어 조건 | 우주 진출의 시작점 |
| 필요 로켓 부품 | 100개 | 50개 |
| 로켓 사일로의 연구 단계 | 후반. 군사를 제외한 모든 사이언스 대역의 최종 근처 | 커뮤니티 정보나 앞당겨지는 구성이 많음(정식 해금 단계는 공식 자료 요확인) |
| 초회 추천 적하 | 공하물 또는 위성 | 커뮤니티 운영 예시에서는 우주 플랫폼 관련 적하가 소개되지만, 공식 명칭·운영은 요확인 |
| 발사 후 주요 보상 | 승리 화면을 본 후 계속 플레이 가능 | 우주 플랫폼 운영으로 연결 |
숫자로 보면 차이는 더욱 분명합니다. 바닐라는 로켓 완성에 로켓 부품 100개가 필요하고, 『로켓 부품 - Factorio Wiki』의 총량 기준으로는 주요 중간 소재만 해도 경량화 소재 1,000개, 로켓 연료 1,000개, 제어 계열 소재 1,000개 규모를 필요로 합니다. 비율을 보면 후반에 구리판과 석유 라인이 갑자기 힘들어지는 이유가 일목요연합니다.
한편 Space Age는 50개로 충분합니다. 단순 비교로 부품 수가 절반이므로, 1회 발사당 요구되는 자원 부담도 대폭 줄어듭니다. 공장을 대대적으로 개수 수정하기 전에 초회 발사에 도달하기 쉽고, 진행 템포는 상당히 빠릅니다. 앞서 언급한 '놀랄 정도로 가벼운' 느낌은 정확히 이 차이에서 옵니다.
적하의 생각 방식도 나누면 혼란을 피합니다. 바닐라는 초회 로켓에 위성을 실을지, 일단은 공하물로 발사할지가 논점이 됩니다. Space Age는 초회부터 우주 플랫폼 운영으로 이어지는 흐름이 강하므로, 우주 측 입출금에 필요한 적하를 우선하는 구성이 됩니다. 즉, 같은 '초회 발사'여도 목적이 다른 것입니다.
💡 Tip
바닐라 기준의 낡은 설계를 그대로 Space Age에 가져가면 로켓 주변만 생산이 과잉이 되기 쉽습니다. 부품 수가 100에서 50으로 내려가므로, 파란 기판·경량화 소재·연료의 증설량도 반 단계 정도 낮춰 잡는 것이 실감에 가깝습니다.

Space Age/ja
wiki.factorio.com용어 보충: 로켓 사일로/로켓 부품/위성/스페이스 사이언스
여기는 용어를 깔끔하게 나누면 공략 기사를 읽을 때 혼란을 피합니다.
로켓 사일로는 로켓을 짓고 발사하는 시설 그 자체입니다. 부품은 플레이어가 손으로 조립하는 것이 아니라 사일로 내부에서 완성까지 쌓입니다. 놓치기 쉬운 점이 사일로를 제거하면 내부에서 조립 중이던 로켓 부품이 손실된다는 것입니다. 다시 설치 전제로 임시로 놓으면 소재 손실이 상당히 큽니다.
로켓 부품은 로켓 완성에 필요한 진행 단위입니다. 바닐라는 100, Space Age는 50까지 쌓으면 발사 가능해집니다. 과거 정보에서는 재료에 로켓 제어 장치가 포함되었지만, 2.0 계열에서는 제어 기판 표기로의 전환이 보입니다. 낡은 영상이나 기사에서 'RCU를 대량 생산하자'고 말해도 현행 사양에서는 읽기 바꿈이 필요한 장면이 생깁니다.
위성은 로켓에 실을 수 있는 대표적인 적하입니다. 위성 1개를 탑재하여 발사하면 스페이스 사이언스 팩 1,000개를 얻습니다. 역으로 말하면 위성이 없어도 로켓 자체는 발사 가능하지만 흰색 팩은 들어오지 않습니다. 위성의 주요 소재는 태양 전지판 100, 배터리 100, 경량화 소재 100, 제어 기판 100, 로켓 연료 50, 레이더 5입니다. 로켓 본체를 다 만든 직후에 위성까지 동시에 조립하면 파란 기판 라인이 또다시 막히기 쉬운 이유도 이 숫자로 보입니다.
스페이스 사이언스 팩은 일명 흰색 팩입니다. 일반 제작이 아니라 위성 탑재 로켓의 발사로 얻습니다. 로켓 사일로 내에는 2,000개까지 보관 가능하므로 위성 발사 2회분까지 모을 수 있지만 그곳을 초과하면 관리가 잡히기 쉽습니다. 흰색 팩 연구를 멈춘 채로 계속 발사하면 소중한 1,000개 단위 성과를 활용하기 어려워집니다.
이 4개 단어를 정리하면 읽어야 할 숫자도 상당히 단순해집니다. 사일로는 시설, 로켓 부품은 진행, 위성은 보상이 있는 적하, 스페이스 사이언스는 그 보상입니다. 이 관계만 파악하면 바닐라든 Space Age든 로켓 주변 사양을 상당히 따라가기 쉬워집니다.
로켓 발사까지의 절차 1: 필요 연구와 사이언스 팩 준비
도달 목표(바닐라/Space Age)의 연구 단계
로켓 발사 준비는 먼저 연구소(Lab)에서 연구를 진행하는 것이 전제입니다. 공장의 모양이 깔끔해도 연구 트리가 도달하지 못하면 사일로는 지어지지 않습니다. 초보자가 헷갈리기 쉬운 것은 여기서 바닐라와 Space Age의 도달 목표가 다르다는 점입니다.
바닐라는 도달 목표가 명확합니다. 로켓 발사에 필요한 시설은 로켓 사일로이고, 『로켓 사일로 - Factorio Wiki』에서도 로켓 사일로 연구가 후반의 도달점에 있음을 알 수 있습니다. 로켓 사일로 연구는 군사 사이언스 팩을 제외한 모든 사이언스 팩을 사용하는 최종 기술에 위치하고 있으므로 실무상으로는 빨강·초록·검정 외에도 파랑, 보라, 노랑까지 연구 라인에 안정적으로 공급할 수 있는 상태가 필요합니다. 즉 바닐라는 '로켓을 쏘고 싶다' = 로켓 사일로 연구 완료까지 진행한다고 생각하는 것이 가장 깔끔합니다.
일부 커뮤니티 정보·Space Age 환경에서 로켓 사일로 해금이 종래보다 이른 단계(화학 사이언스 근처)에 온다고 설명하지만, 정식 해금 단계나 패치별 변경 사항은 공식 자료 확인을 권장합니다. 본 글은 '조기에 사일로에 접근하는 운영이 일반적으로 소개된다'는 점을 토대로 설명합니다.
연구 순서로는 로켓 직전에 막히기 쉬운 기술을 먼저 치워두면 흐름이 안정됩니다. 구체적으로는 석유 처리 확장, 고도 정제, 발전 기판, 제어 기판, 경량화 소재, 로켓 연료 관련 연구입니다. 2.0 계열에서는 과거의 로켓 제어 장치가 아닌 제어 기판 중심의 구성으로 기울어진 정보가 있으므로, 낡은 공략의 'RCU 대량 생산 전제'를 그대로 따르기보다는 파란 기판계를 강화하는 의식이 현행 환경에서는 더 맞습니다. 모듈 계열도 후순위 후보이지만 후반의 전력과 중간 소재 압박을 완화하려면 일찍 고려할 가치가 있습니다.
제 감각으로는 로켓 도달을 연구 화면만으로 판단하면 어긋나기 쉽습니다. 연구명보다는 보라색과 노란색을 끊기지 않고 흘릴 수 있는가를 분기점으로 하는 것이 실전적입니다. 연구 트리 상으로는 도달했어도 사일로 건설과 부품 생산에 들어간 순간 공장 전체가 숨이 끊길 수 있다면, 도달한 것은 '해금 단계'이지 '발사 준비 완료'가 아닙니다.

로켓 사일로 - Factorio Wiki
wiki.factorio.com보라색·노란색 사이언스 자동화의 함정
로켓 전에 정말 벽이 되는 것은 연구 화면의 끝점이 아니라 보라색과 노란색 사이언스 자동화를 실무로 제대로 돌릴 수 있는가입니다. 여기를 넘은 직후에 '이제 이기는 길이 보인다'고 느끼기 쉽지만, 실제로는 로켓 소재가 그대로 같은 중간 소재를 대량으로 빼앗아갑니다.
특히 막히기 쉬운 것이 파란 기판, 경량화 소재, 로켓 연료의 3개입니다. 노란색 사이언스는 파란 기판과 경량화 소재를 상당히 강하게 요구하고 로켓 본체도 같은 계열을 무겁게 먹습니다. 비율로 보면 연구 라인을 돌릴 수 있을 정도로는 부족하며, 연구와 로켓 제조를 동시에 시작한 순간 구리판·플라스틱·황·경유 측이 일제히 힘들어집니다. 여기서 '연구는 돌고 있었는데 왜 로켓 단계에서 실속이 나갔나'가 보입니다.
파란 기판이 힘든 것은 단순히 고급 소재라서가 아닙니다. 파란 기판의 전 단계에는 빨간 기판이 있고, 빨간 기판의 전 단계에는 구리 선과 플라스틱이 있으며, 그 뒤에는 석유 가스 처리가 돌고 있습니다. 경량화 소재는 구리판과 강재를 무겁게 먹고, 로켓 연료는 석유계의 여유를 그대로 시험합니다. 즉 보라색·노란색 자동화는 '연구 1개를 열었다'라기보다는 로켓 소재와 경합하는 공급망을 갖췄는지의 시험이 되고 있습니다.
여기서도 저는 몇 번이나 같은 실수를 했습니다. 보라색과 노란색은 일단 돌고 있었고 사일로 연구에 들어간 순간 '이제 끝이다'라고 생각했지만 실제로는 그 타이밍에 원유가 말라 연구 속도가 체감상 3분의 1까지 떨어졌습니다. 원인을 추적하면 연구용 석유계와 생산용 석유계가 같은 정제 라인을 두고 싸우고 있었습니다. 연구용 석유와 경량화 소재·연료용 석유를 분리하는 것만으로 라인의 맥동이 상당히 잦아들었습니다. 숫자상의 비율만이 아니라 용도별 계통 분리가 효과 있는 장면입니다.
💡 Tip
보라색·노란색이 '만들어지고 있는' 상태와 '로켓 준비를 시작해도 떨어지지 않는' 상태는 별개입니다. 연구 라인 1개만 통해서는 부족하며, 파란 기판과 석유계에 증설 여지가 남아 있는지까지 봐야 사일로 착공 후 실속을 상당히 막을 수 있습니다.
Space Age에서는 사일로 해금이 일찍인 만큼 이 함정도 일찍 옵니다. 필요 로켓 부품 수는 가벼워졌지만 중간 소재 입출금이 불필요해진 것은 아닙니다. 오히려 '이제 쏠 수 있을 것 같다'는 시점이 일찍이므로 연구 단계의 조기성에 대해 생산 기반이 따라가지 못하는 케이스가 일어나기 쉽습니다. 바닐라는 후반에 무거움을 느끼고, Space Age는 초기 단계에서 공급의 가늘음을 느낀다는 차이가 있습니다.
연구 라인 준비 체크리스트
로켓 전의 연구 라인은 연구 트리의 모양보다도 공급의 안정성으로 판단하면 실패가 덜합니다. 여기서 봐야 할 항목이 많지는 않지만 모두 공장의 실속으로 이어집니다.
먼저 봐야 할 것은 보라색·노란색 사이언스의 SPM 목표가 자신의 공장에서 정해졌는가입니다. 엄밀한 수치를 여기서 무리하게 고정할 필요는 없지만 '현재의 연구소군을 멈추지 않고 보라색·노란색을 계속 공급할 수 있는가'가 애매한 채로는 사일로 연구에 들어간 순간 부족한 곳이 안 보이게 됩니다. 연구 속도는 연구소 개수뿐 아니라 공급 측의 막힘으로 쉽게 떨어지므로 먼저는 SPM의 설계 의도가 있는지가 중요합니다.
다음으로, 연구소 대수에 대해 사이언스 공급이 따라가는가도 놓칠 수 없습니다. 연구소는 배치한다고 의미가 생기는 것이 아니라 필요한 팩이 모이면 그대로 대기합니다. Lab의 메커니즘상 연구 속도는 보너스와 공급 상황으로 결정되므로 연구소를 증설하는 판단은 '배치할 여유'가 아니라 '보라색·노란색을 포함해 계속 먹일 수 있는가'로 정해야 안정적입니다. 연구소만 먼저 늘리면 겉으로는 대규모지만 실효 속도가 늘지 않습니다.
석유계에서는 석유 처리와 정제에 증설 여지가 있는가가 중요합니다. 고도 정제를 돌리고 있어도 노란색 사이언스, 파란 기판, 로켓 연료가 동시에 불어나면 원유 처리의 가늘음이 곧 드러납니다. 배관이나 탱크가 차 있는가 아닌가가 아니라 정제소와 화학 플랜트를 더 둘 수 있는 공간, 원유 반입을 늘릴 여지, 그리고 연구용과 생산용을 나눌 수 있는 설계가 있는지가 분수령입니다.
또 하나는 전력 기반이 로켓 전의 부하 증가를 견딜 수 있는가입니다. 보라색·노란색을 자동화한 직후는 조립기와 화학 플랜트의 증설이 연속되고 전력의 낙폭이 생산 정체로 나타납니다. 전력 부족은 연구 지연에도 로켓 소재 부족에도 동시에 작용하므로 여기가 약하면 원인을 오판하기 쉽습니다. 로켓 단계에서 '소재가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앞에 실은 '전력이 부족해 전체가 둔해졌다'는 것이 자주 있습니다.
체크 항목으로 정리하면 사실 이 4가지에 집약됩니다.
- 보라색·노란색 사이언스의 SPM 목표가 정해져 있다
- 연구소 대수와 사이언스 공급량의 균형이 맞다
- 석유 처리와 정제 설비에 증설 여지가 있다
- 전력 기반이 추가 화학·기판 라인을 견뎌낸다
이 단계에서 공장을 보았을 때 보라색과 노란색이 돌고 있고 파란 기판 라인이 끊기지 않고 원유 처리가 너무 팽팽하지 않다면 연구 단계로는 상당히 건전합니다. 역으로 어느 한 가지라도 한계가 보인다면 로켓 소재의 본격 투입으로 그 약점이 그대로 커집니다. 로켓 발사 준비는 사일로 해
Takuma
Factorio 3,000時間超。1k SPM メガベースを複数パターンで達成した生産ライン設計のスペシャリスト。本業のプラントエンジニアの知識を工場最適化に応用して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