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rio 전색 사이언스 생산 라인의 비율과 설계
Factorio의 사이언스는 빨강과 초록까지는 잘 흘러가도, 파랑에 진입하는 순간 석유·강철·기판이 동시에 부족해져 공장이 멈추기 쉽습니다. 이 글에서는 바닐라 2.0의 빨강·초록·검정·파랑·자주·노랑·흰색을 대상으로, 분당 45개를 중심으로 한 실용적인 기준 비율과, 저SPM 입구부터 확장까지를 고려한 구성 방법을 정리합니다.
Factorio 전색 사이언스 생산 라인의 비율과 설계
Factorio의 사이언스는 빨강과 초록까지는 잘 흘러가도, 파랑에 진입하는 순간 석유·강철·기판이 동시에 부족해져 공장이 멈추기 쉽습니다. 이 글에서는 바닐라 2.0의 빨강·초록·검정·파랑·자주·노랑·흰색을 대상으로, 분당 45개를 중심으로 한 실용적인 기준 비율과, 저SPM 입구부터 확장까지를 고려한 구성 방법을 정리합니다.
읽어야 할 사람은 전색 라인을 한번에 만들고 싶은 입문자부터, 메인 버스의 어디까지 올릴 것이고 무엇을 현지 생산에 분할할 것인지 고민하는 중급자입니다. 저도 빨강·초록은 순조로웠는데 파랑에서 급속도로 지체되어 발전 기판 라인을 별도로 구성한 뒤에야 안정화되었습니다. 이 글에서는 "유일한 정답"이 아니라, 멈추기 어려운 공장을 만들기 위한 설계 철학을 구체적으로 보여드립니다.
Factorio 사이언스팩 전색 라인의 전제 조건
이 글의 범위
이 글이 다루는 것은, 바닐라 2.0계의 빨강·초록·검정·파랑·자주·노랑·흰색 전색 사이언스를 1개의 연구 라인으로 어떻게 성립시킬 것인가입니다. 각 팩의 이름이나 연구에서의 역할은 『사이언스팩 - Factorio Wiki』에 정리되어 있지만, 여기서는 이름 소개보다 공장 설계에서 막히기 쉬운 부분에 초점을 맞춥니다.
구체적으로는, 각 색 사이언스의 역할, 주요 소재, 어디서 막히기 쉬운지, 대수 비율의 목안, 레이아웃 사상을 대상으로 합니다. 빨강과 초록은 초기 연장선에서 구성할 수 있지만, 검정에서는 군수 소재의 옆 이동이 늘어나고, 파랑에서는 석유·강철·발전 기판·엔진이 한꺼번에 엉킵니다. 더욱이 자주와 노랑에서는 발전 기판이나 저밀도 구조재, 윤활유 주변의 압박이 강해지고, 흰색은 통상의 조립기가 아닌 로켓 발사 계획으로 바뀝니다. 비율을 보면 한눈에 알 수 있듯이, 전색 라인은 "사이언스를 나열하는 작업"이 아니라, 중간 소재의 공급망을 얼마나 미리 준비할 것인가가 본체입니다.
전제로 안정시키고 싶은 기초 라인은, 철판·구리판·강철·전자 기판(초록 기판)·석유 제품입니다. 석유 제품에는 황, 플라스틱, 고체 연료, 그리고 노랑 사이언스 이후에 영향을 주는 윤활유도 포함합니다. 저도 기초 제련이 부족한 상태에서 파랑에 들어가 석유뿐 아니라 철판까지 동시에 실속되는 경험을 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는 철판 벨트를 빨강화해서 회복했지만, 실감상으로는 파랑 사이언스의 문제가 아니라, 빨강·초록 시점에서 상류 능력을 잘못 본 것이 원인이었습니다. 파랑 이후에서 막히는 공장은 대부분 이 토대 어딘가가 좁습니다.
반송 계획의 기준으로는, 노란색 반송 벨트를 초당 15개 아이템으로 생각하면 정리하기 쉽습니다. 메인 버스를 구성한다면, 이 값을 기준으로 "철판을 몇 줄 가질 것인가" "초록 기판을 전용 라인화할 것인가"를 정하면 과부족이 명확해집니다. 빨강·초록만으로도 어떻게 흘러가도 괜찮지만, 파랑·노랑·자주까지 보려면, 전자 기판을 일찍 상류의 독립 라인으로 빼내는 것이 안정적입니다. 메인 버스 방식에서 이 발상이 자주 쓰이는 것은, 초록 기판이 거의 모든 방향으로 소비되기 때문입니다.
대수 비율에 대해서는, 조립기 2(Assembling machine 2, crafting speed = 0.75)를 전제로 한 빨강 5:초록 6:검정 5:파랑 12:노랑 7:자주 7이라는 구성이, 각 분당 45개의 기준으로 사용하기 쉽습니다. 주의: 이는 조립기 2·모듈 미사용을 가정한 "운영상의 기준"입니다. 조립기 3(crafting speed = 1.25)으로 운영할 경우, 각 대수는 대략 0.6배(= 0.75/1.25)가 됩니다. 최종 구현 전에는 대상 레시피의 제작 시간과 사용하는 조립기의 speed 값으로 반드시 재계산해주세요.
흰색 사이언스만 성질이 조금 다릅니다. 빨강~노랑·자주까지는 조립 라인의 설계지만, 흰색은 로켓 발사 단위로 공급됩니다. 위성을 실은 1회 발사로 스페이스 사이언스를 1000개 얻을 수 있으므로, 여기서는 초당 생산이라기보다 발사 빈도의 설계로 생각하는 것이 정리하기 쉽습니다. 그리고 로켓계 주요 소재에는 저밀도 구조재가 대량으로 얽혀 있습니다. 저밀도 구조재는 개당 20초가 걸리고, 로켓 1기분에는 1000개가 필요하므로, 단일 기계로 회전시키면 약 5시간 33분이 걸리는 계산입니다. 이 정도까지 오면, 흰색 사이언스는 단독 라인이 아니라 후반부 공장 전체의 자원 배분 그 자체가 됩니다.
Space Age에 대해서도 언급하자면, 동일한 "전색 라인"이라도 설계 전제가 완전히 다릅니다. 추가 사이언스, 행성별 설비 차이, 우주 물류, 품질 요소가 들어오므로, 바닐라 2.0용 메인 버스 감각을 그대로 가져가면 맞지 않습니다. 본편에서는 다루기를 나누어, 여기서는 어디까지나 바닐라 2.0의 전색 라인에만 집중합니다. Space Age에서는 동속 모듈화나 품질 모듈 포함 설계가 유효하지만, 그것은 별개의 최적화 테마로 생각해야 할 영역입니다.
💡 Tip
전색 라인에서 정말로 먼저 봐야 할 것은 사이언스 조립기의 대수보다, 철판·초록 기판·석유 제품의 상류가 몇 분간 멈추지 않고 흐르는가입니다. 파랑에서 붕괴되는 공장은 파랑의 대수보다 전단계의 공급 밀도가 부족한 경우가 대부분입니다.
전색 사이언스의 정식 이름이나 연구에서의 위치를 정리할 때는, 『사이언스팩 - Factorio Wiki』가 기준이 됩니다. 이 글에서는 그곳에서 이름과 전체 그림을 맞춘 후, 각 색의 라인 설계에 적용합니다.

Science pack/ja
wiki.factorio.com먼저 정할 목표 생산량: 입문자는 분당 45개 전후면 충분
저SPM(약 초당 0.75개)의 장점과 주의점
입문자가 가장 먼저 정해야 할 것은, "이론상 어디까지 뻗을 수 있는가"가 아니라, 어느 속도라면 멈추지 않고 회전할 수 있는가입니다. 저는 처음에 초당 1개 이상을 전제로 구성한 후, 연구소만 먼저 늘린 결과, 파랑에서 석유, 노랑·자주에서 발전 기판, 더욱이 전력까지 동시에 부족해져 막혔습니다. 그래서 발상을 바꿔 약 초당 0.75개라도 연구는 충분히 진행된다고 割り切るようにな자 공장 전체가 훨씬 안정화되었습니다.
이 속도대의 장점은 필요한 상류가 한꺼번에 가벼워진다는 것입니다. 빨강·초록 시점에는 여유가 있는 것처럼 보여도, 검정에서 군수 소재, 파랑에서 엔진과 황, 노랑·자주에서 발전 기판과 저밀도 구조재가 올라오면, 연구만 빠르게 해도 다른 부분이 따라갈 수 없습니다. 사이언스는 연구소에 들어가면 진행되지만, 중간 소재의 라인이 약한 상태에서 연구소만 늘려도 공급이 맥동해서 보이는 속도가 떨어집니다. 그래서 결과적으로 설계가 어려워질 뿐입니다.
저SPM 운영에서는 눈 앞의 연구 속도보다 멈추기 어려움과 확장 여유를 우선할 수 있습니다. 노란색 벨트는 초당 15개 아이템이 상한이므로, 초기부터 벨트를 완전히 채우는 전제로 구성하기보다, "이 소재는 나중에 2번째 줄을 더할 수 있을까" "열차 보급으로 도망칠 여백이 있을까"를 보면서 배치하는 것이 뻗기 쉽습니다. 특히 전자 기판, 강철, 석유 제품은 처음부터 꽉 채우기보다, 후에 옆에 복제할 수 있는 배치 쪽이 실전 지향적입니다.
표준 분당 45개의 설계 용이성
저SPM에 익숙해지면, 다음 기준으로 다루기 쉬운 것이 각 색 분당 45개 전후입니다. 초당 환산으로 억지로 큰 대대를 노리지 않고, 비율 기사나 메인 버스 설계와 마주칠 수 있는 속도대입니다. 조립기 2를 기준으로 한 빨강 5:초록 6:검정 5:파랑 12:노랑 7:자주 7이라는 기준은, 이 분당 45개 라인에 수렴하기 쉽고, 전색을 한 바퀴 나열할 때의 출발점으로 꽤 우수합니다.
이 구성이 쓰기 좋은 이유는 필요한 차이가 명확하기 때문입니다. 비율을 보면 빨강과 초록은 여전히 가볍고, 파랑만 명확하게 무겁습니다. 따라서 어디서 공장의 성격이 바뀌는지가 명확합니다. 더욱이 노랑과 자주도 같은 감각으로 놓을 수 있을 것 같지만, 실제로는 발전 기판이나 강철의 압박이 강하고, 보는 것 이상으로 상류를 소비합니다. 분당 45개라는 기준이라면, 이 "파랑에서 한 단계 무거워지고, 노랑·자주에서 중간 소재가 조여진다"는 흐름을 무리 없이 경험할 수 있습니다.
저가 이 속도대를 권하는 것은, 설계의 실패가 치명상이 되지 않기 때문입니다. 초당 1개 이상을 처음부터 노리면, 파랑 사이언스의 엔진이나 황, 노랑 사이언스의 윤활유, 자주의 무거운 중간 소재까지 동시에 굵게 해야 하므로, 입문자에게는 한순간에 관리 대상이 증가합니다. 분당 45개라면 연구는 착실히 진행되면서도, 막히는 곳을 관찰하고 1 라인씩 추가하기 쉽습니다. 공식의 전체 그림은 『사이언스팩 - Factorio Wiki』에서 확인할 수 있지만, 실제 공장에서는 이 정도의 기준이 정말로 손을 움직이기 가장 쉽습니다.
💡 Tip
분당 45개 라인은 "완성형"이 아니라, 비율을 무너뜨리지 않고 늘릴 수 있는 중간 지점으로 우수합니다. 초당 0.75개에서 시작해 막힘이 없어지면 분당 45개로 향하는, 단계별 확장이 가장 사고가 적습니다.
고SPM/동속 전색 구성으로 진행하기 위한 전제
고SPM이나 동속 전색 구성으로 진행하는 것은, 전색의 공급이 거의 같은 속도로 흐르는 상태를 만들 수 있을 때부터입니다. 이를 건너뛰고 연구소만 추가하면, 연구 화면의 요구만 먼저 부풀어지고, 실제로는 빨강·초록은 남는데 파랑·노랑·자주만 부족하는 불균형이 생깁니다. 연구만 빠르게 해도 의미가 얇은 것은, 사이언스 생산이 단독으로 완결되지 않고, 철판·구리판·강철·기판·석유 제품·전력까지 모두 함께 떠받쳐야 하기 때문입니다.
특히 고SPM화에서는 노란색 벨트 초당 15개 아이템이라는 벽이 명확하게 드러납니다. 철판이나 구리판을 1줄의 벨트로 장거리 운송하는 설계는, 처음의 분당 45개라면 성립하지만, 추가하다 보면 금방 좁아집니다. 여기서 중요한 것이 소재마다 벨트 줄 수를 늘릴 수 있는 형태로 하거나, 현지 생산이나 열차 보급으로 도망칠 수 있는 설계를 미리 해두는 것입니다. 파랑 이후의 소재는 특히 이 발상이 효합니다. 발전 기판이나 저밀도 구조재를 멀리서 가는 1줄로 떠받치기보다, 수요처 근처에서 한데 처리하는 것이 뻗기 쉬운 장면이 늘어납니다.
Space Age계 기사에서는 초당 1.5개 단위의 동속 모듈 설계도 보입니다만, 이는 토대가 된 후의 이야기입니다. 저도 지금은 초당 0.75개에서 시작해서 분당 45개로 전색을 안정시킨 후, 그 다음에 초당 2개급으로 넓히는 순서로 생각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이 순서라면, 어느 단계에서 철이 부족해지고, 어디서 석유가 막히고, 언제 열차로 전환해야 하는지가 명확하게 보입니다. 고SPM은 목표로 매력이 있지만, 입문자 단계에서는 "빠른 연구소"보다 "공급이 무너지지 않는 전색 라인"이 훨씬 가치있습니다.
빨강·초록·검정·파랑·자주·노랑·흰색의 생산 라인 개요
전색 라인을 조감하면, 막히기 쉬운 정도는 깔끔하게 균등하지 않습니다. 빨강과 초록은 "구성하는 것" 자체는 간단하지만, 파랑에 들어선 순간 석유 처리와 발전 기판이 공장 전체의 율속이 됩니다. 거기서 노랑과 자주로 발전 기판·강철의 압박이 강해지고, 흰색에서는 로켓용 소재의 대량 처리라는 별개의 부하가 올라옵니다. 저의 체감으로도 입문자가 막히기 쉬운 순서는 파랑→노랑/자주→흰색으로 봐두면 현실에 꽤 가깝습니다. 빨강·초록·검정은 개별 레시피보다 반송과 상류 불족으로 막히고, 파랑 이후는 중간 소재의 전용 공장이 필요하다, 는 구도로 생각하면 전체 그림을 잡기 쉬워집니다.
여기서 든 주요 소재나 난제는 바닐라 2.0에서 전색을 일단 흘리기 시작할 때의 예시입니다. 정밀한 수량이나 초 단위가 아니라, 어느 색이 어느 상류를 먹기 시작하는가를 보는 것이 이 단계에서 중요합니다. 실제로 저의 공장도 파랑을 넣은 순간 엔진과 황의 소비가 급히 뛰어올라, 정유소의 크래킹이 거의 멈추지 않는 상태가 되었습니다. 비율보다 먼저 난제를 파악해두면 추가 설치의 순서를 틀리기 어려워집니다.
빨강(자동화 사이언스): 주요 소재=구리판/기어. 병목=기어의 국소적 편재
정식 이름은 Automation science pack(자동화 사이언스팩)입니다. 주요 소재는 구리판과 기어로, 레시피 자체는 매우 가볍게 보입니다. 빨강이 간단하다고 불리는 것은 사실이지만, 실제로 막히기 쉬운 것은 소재 총량보다 기어의 배치입니다.
기어는 빨강뿐 아니라 초록의 인서터나 벨트, 더 나아가 그 이후의 많은 기계에서도 사라집니다. 따라서 빨강 전용 라인의 근처에서 조금만 만드는 설계를 하면, 그 장소만 기어가 마르고 "빨강만 멈춘다"는 상태가 일어나기 쉽습니다. 철판의 총량이 부족한 것이 아니라, 기어가 국소적으로 편재하는 것이 전형적인 초기 트러블입니다. 빨강은 가볍다고 뒷전에 두기 쉽지만, 기어를 어디서 집중적으로 만들 것인지를 미리 정해두면, 초록 이후로의 연결이 상당히 편해집니다.
초록(물류 사이언스): 주요 소재=인서터/반송 벨트. 병목=기어·전자 기판의 공급
정식 이름은 Logistic science pack(물류 사이언스팩)입니다. 주요 소재는 인서터와 반송 벨트로, 보기에는 빨강의 연장선상에 있습니다. 그러나 내부에서는 기어의 소비가 진하고, 더욱이 인서터 쪽에서는 전자 기판도 요청하므로, 빨강보다 한 단계 상류 의존성이 강한 색입니다.
초록에서 막히는 원인은 사이언스팩 본체가 아니라 인서터와 벨트의 중간 소재가 같은 상류를 빼앗는 것입니다. 특히 기어는 빨강과 초록에서 동시에 먹이기 쉽고, 전자 기판은 연구 외의 전력 설비나 자동화 설비와도 경합합니다. 초기는 초록 라인 자체보다, "왜인지 인서터만 늦다" "벨트 쪽만 멈춘다"는 증상으로 나타나기 쉽습니다. 정식 이름만으로 보면 물류 사이언스이지만, 실무적으로는 기어 공급의 배분을 배우는 라인이라고 생각하면 이해하기 쉬워집니다.
검정(군사 사이언스): 주요 소재=관통탄/수류탄/방벽. 병목=석탄·철·황계 화약
정식 이름은 Military science pack(군사 사이언스팩)입니다. 주요 소재는 관통탄약, 수류탄, 방벽으로, 빨강·초록과는 달리 군수용의 갈래진 소재가 필요합니다. 여기서 처음으로 "연구용 라인인데 전투용 소재 공장을 안고 있다"는 Factorio다운 무게가 보입니다.
검정에서 막히기 쉬운 것은, 순수한 철 부족이라기보다 석탄·철·황계 화약의 한데 공급입니다. 관통탄약은 철계 압력이 강하고, 수류탄은 석탄계 소비감이 두드러지고, 방벽은 석재 라인의 약함이 노출되기 쉽습니다. 검정은 파랑만큼 구조적으로 무겁지 않지만, 공장의 어딘가에 군수 전용의 곁길을 만들지 않으면 기존의 빨강·초록 라인에 노이즈로 끼어들어옵니다. 입문자가 검정에서 막힐 때는 연구의 어려움이라기보다 화약계와 탄약계의 별도 라인화가 부족한 사례가 많습니다.
파랑(화학 사이언스): 주요 소재=엔진/황/발전 기판. 병목=석유·강철·발전 기판
정식 이름은 Chemical science pack(화학 사이언스팩)입니다. 주요 소재는 엔진 유닛, 황, 발전 기판으
Takuma
Factorio 3,000時間超。1k SPM メガベースを複数パターンで達成した生産ライン設計のスペシャリスト。本業のプラントエンジニアの知識を工場最適化に応用しています。