Factorio 블루프린트 북 정리술|3가지 분류 템플릿

Factorio 2.0과 Space Age에서는 블루프린트를 '만드는 것'보다 '혼란 없이 꺼낼 수 있는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현장의 쾌적함을 크게 좌우합니다. 이 글은 보유 중인 설계도, 건설 계획서, 라이브러리를 어떻게 역할 분담하고, 어떤 순서로 배열해야 Shift+휠로 필요한 설계까지 1~2번의 스크롤로 도달할 수 있을지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한 내용입니다.

Factorio 블루프린트 북 정리술|3가지 분류 템플릿

Factorio 2.0과 Space Age에서는 블루프린트를 '만드는 것'보다 '혼란 없이 꺼낼 수 있는 상태'로 유지하는 것이 현장의 쾌적함을 크게 좌우합니다. 이 글은 보유 중인 설계도, 건설 계획서, 라이브러리를 어떻게 역할 분담하고, 어떤 순서로 배열해야 Shift+휠로 필요한 설계까지 1~2번의 스크롤로 도달할 수 있을지 알고 싶은 분들을 위한 내용입니다.

건설 계획서는 1슬롯으로 내용물을 정리할 수 있기 때문에, 자주 쓰는 플래너 류와 기본 카테고리 책을 먼저 정리하기만 해도 여러 행성을 운용할 때 꽤 길을 잃지 않습니다. 저도 로봇 해금 후 제련소를 대량 생산할 때 관련 BP를 1권으로 집약한 후 전환이 훨씬 빨라졌기 때문에, 정리 규칙은 일찍 만들어두는 것이 정답이라고 생각합니다.

Factorio 블루프린트 북 정리술의 전제

용어 통일

이후의 정리술을 읽기 쉽게 하기 위해 먼저 용어를 맞춥니다. 이 글에서는 건설 계획 = Blueprint(설계도 자체), 건설 계획서 = Blueprint book(여러 개를 수납하는 책), 건설 계획 라이브러리 = Blueprint library(전체 세이브 공유 보관소)로 취급합니다. Factorio 2.0 계열과 Space Age에서도 이렇게 정리해서 보면 혼동하기 어렵습니다.

이것이 모호하면 정리가 무너지기 쉬운데요. 저도 처음에는 설계도를 보유 중인 것에 그대로 나열해서 사용했었고, '자주 쓰는 BP'와 '우연히 지금 가지고 있는 BP'가 섞여 버렸습니다. 그러면 분실, 배열 바꾸기, 교체하는 번거로움이 조금씩 늘어납니다. 솔직히 처음에는 편리해 보이지만, 수가 증가하는 순간 쉽게 무너집니다.

보유 운용의 약점은 정리 장소가 인벤토리에 의존한다는 것입니다. 실수로 다른 곳으로 옮기거나, 보유 중심의 배열이 흐트러지면 필요한 순간에 찾을 수 없게 됩니다. 참고로 일반 상자에 보관하는 운용에 대해서는 장기 보관으로서의 안전성을 둘러싸고 의견이 나뉩니다. 거점 개수나 사고로 상자째 잃을 수 있다는 우려를 하는 플레이어도 있기 때문에, 완성된 표준 BP는 북이나 라이브러리로 대피시켜두기를 권장합니다(경험론/커뮤니티 조언).

반면 건설 계획서는 정리의 중심으로 삼기 쉬운 도구입니다. 1슬롯만 사용하는데도 내부에 건설 계획뿐 아니라 해체 플래너, 업그레이드 플래너, 심지어 다른 건설 계획서까지 들어갈 수 있습니다. 즉, '자주 쓰는 것을 1권으로 모으기', '카테고리별로 소책자화하기', '공용 도구서를 따로 가지기' 같은 정리가 쉬워진다는 뜻입니다. 보유 중인 단품을 늘리는 것보다 북을 중심으로 한 쪽이 관리 비용이 훨씬 줄어듭니다.

또 하나 중요한 것이 건설 계획 라이브러리입니다. 라이브러리에 저장한 건설 계획이나 북은 전체 세이브에서 공유됩니다. 단발 세이브에서는 놓치기 쉽지만, 순회나 검증용 세이브를 건드리기 시작하면 이 차이는 꽤 큽니다. 완성된 표준 BP를 매번 들고 다닐 필요가 없으므로 보관소로서의 안정감이 확연히 다릅니다.

참고로 빠른 접근 표시줄에 놓은 북이나 건설 계획은 외견상 '그곳에 있는' 것처럼 보이지만 본체가 아닙니다. 그것은 바로가기이고 실체는 원래 보관 장소에 있습니다. 여기서 착각하면 '빠른 접근 표시줄에 있으니 안전하게 가지고 있다'고 잘못 생각하기 쉬우니, 정리의 전제로서 꼭 짚고 넘어가고 싶은 포인트입니다.

→ 참고

공식 사양의 근거로는 『건설 계획서 - Factorio Wiki』 와 『건설 계획 - Factorio Wiki』 를 봐두면 충분합니다. 건설 계획서가 보관·정리·공유를 위한 아이템이며 1슬롯으로 다룰 수 있고, 다른 북까지 넣을 수 있다는 것도 확인할 수 있습니다. 2.0 계열과 Space Age의 전제는 『Upcoming features - Factorio Wiki』 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실전적 관점에서 말하면, 저도 처음에는 설계도를 보유 중인 것에 직접 나열했는데 늘어날수록 '어디 갔지?'라며 배열 바꾸기 시간만 늘었습니다. 거기서 북으로 정리하고, 완성품은 라이브러리로 대피시키는 형태로 전환하니 관리 번거로움이 한 번에 줄었습니다. 정리술 자체보다 보유할 것과 북으로 만들 것, 라이브러리로 고정할 것을 먼저 정하는 것이 효합니다. 이거, 지루해 보이지만 정말 중요합니다.

건설 계획서 - Factorio Wiki wiki.factorio.com

먼저 정해야 할 3가지 보관 장소: 보유·블루프린트 북·라이브러리

보유 운용의 단점과 임시 운용의 할 수 있는 범위

보유 운용의 장점은 설계도를 만든 직후 그대로 사용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시제품 광로나 임시 방어선을 곧바로 다시 놓고 싶을 때는 일일이 북에 넣지 않아도 움직일 수 있습니다. 초반만 해도 이 즉시성은 꽤 쾌적합니다.

다만 오래할수록 어질리기 쉬운 것이 문제입니다. 인벤토리 어느에 무엇을 놨는지가 관리 자체가 되어버리고, '상용 BP'와 '우연히 지금 만지고 있던 BP'가 섞입니다. 저도 이것 때문에 몇 번이나 길을 잃었습니다. 특히 거점을 여러 개 가지기 시작하면 광산용, 방어용, 철도용, 개수용 플래너가 보유에 늘어나서 필요할 때 1회에 꺼낼 수 없게 됩니다.

Space Age에서는 이 약점이 더욱 눈에 띕니다. 행성 이동이 끼면 보유 중심의 운용은 취급이 갑자기 나빠지기 쉽습니다. 평소엔 편리해도 이동을 거치는 순간 '이 설계도, 어디에 놨더라'가 생기기 쉬운 거예요. 보유는 어디까지나 작성 직후의 임시 장소, 또는 그 자리에서만 쓰는 임시 영역으로 割り切ったほうが崩れません.

목표로는 완성품을 계속 들고 다니지 않는 것입니다. 다시 쓸 전제의 것은 북으로, 세이브를 건너서 쓰는 표준품은 라이브러리로 보냅니다. 이 선 긋기만 있어도 정리 무너짐을 꽤 막을 수 있습니다.

북 운용의 장점과 첫 1권의 만드는 법

건설 계획서는 1슬롯으로 내용물을 정리할 수 있다는 것이 최대의 장점입니다. 게다가 내부에 건설 계획뿐 아니라 해체 플래너, 업그레이드 플래너, 다른 건설 계획서까지 넣을 수 있습니다. 일상 운용에서는 이 '1권으로 모을 수 있다'는 성질이 정말 강합니다. 단품을 횡으로 나열하기보다 찾는 장소가 한 번에 줄어듭니다.

조작 면에서도 북 운용은 다루기 쉽습니다. 활성 설계도는 Shift+마우스휠로 순회할 수 있으니 자주 쓰는 것을 가까이 배열해두면 실전에서는 꽤 빠릅니다. 중첩한 북도 연속적으로 따라갈 수 있어서 단편에 다 집어넣기보다 '공용 도구 북' '물류 북' '제련 북' 식으로 나누는 게 더 회전하기 쉬운 경우가 많습니다.

첫 1권은 정교한 분류보다 매번 쓰는 것만 먼저 확정하는 게 실패하기 어렵습니다. 저라면 처음에 해체 플래너, 업그레이드 플래너, 전자주, 광로, 벨트 보급, 방어의 짧은 표준 라인 정도를 넣습니다. 요컨대 '헷갈리면 무조건 건드리는 거'를 선두에 모으는 형태입니다. 일시에 대분류를 만들기보다 사용 빈도 높은 순서로 채우는 쪽이 실전에서 더 안 무너집니다.

플레이 방침별 유불리는 대략 아래 표로 정리할 수 있습니다.

항목보유 운용블루프린트 북 운용라이브러리 운용
취급 용이성그 자리에서 쓰기 쉬움1권으로 집약하기 쉬움전체 세이브 공유하기 쉬움
정리 용이성낮음높음높음(단, 비대화되기 쉬움)
Space Age 상성행성 이동으로 불편해지기 쉬움좋음매우 좋음
분실·파괴 위험보유에 의존함낮음낮음
어울리는 분초반만 쓰는 분매일 쓰는 분장기 운용·복수 세이브파

이 표를 보면 상용의 중심은 역시 북에 놓는 게 수렴하기 쉬운 것 같습니다. 보유는 임시 장소, 북은 현장용, 라이브러리는 자산고, 이라는 역할 분담을 하면 정리가 꽤 안정됩니다.

라이브러리 운용: 전체 세이브 공유와 라벨링의 기본

라이브러리 운용의 가치는 전체 세이브에서 공유할 수 있다는 것입니다. 표준 설계도를 매번 들고 다닐 필요가 없으므로 순회 플레이나 검증용 세이브, 다중 거점의 다른 세이브를 오가는 분일수록 효합니다. 완성된 공용 자산을 놓는 장소로서 보유나 단일 세이브 창고보다 훨씬 안정적입니다.

실무로는 공용으로 쓰는 북을 '내 블루프린트'에 놓아두는 형태가 다루기 쉽습니다. 커뮤니티에서도 B키로 라이브러리를 열고 관리하는 운용이 꽤 정착되어 있습니다. 저도 복수 세이브를 넘나들게 되니 라이브러리 상시 설치의 '공용 플래너 북'을 놓는 형태로 바꿨습니다. 이러러니 '잃었나?' 하는 불안감이 거의 사라집니다. 지루해 보이지만 이 안도감은 꽤 큽니다.

라이브러리는 편리한 만큼 방치하면 비대화되기 쉽습니다. 그래서 효하는 것이 라벨링입니다. 엄밀한 명명 규칙까지 만들 필요 없이도 최소한 '공용' '행성별' '시제' '외부 수입' 정도의 입도로 나누기만 해도 찾는 부담이 꽤 줄어듭니다. Space Age 쪽 운용이면 공용 도구 묶음을 1권, 행성 고유의 생산이나 거점 설계를 별권으로 하는 분류가 특히 상성이 좋습니다.

라이브러리를 보관소, 북을 현장용 휴대 세트로 쓰는 형태는 플레이 시간이 길수록 효합니다. Space Age는 플레이가 길어지기 쉽고 거점도 행성도 늘어나니 완성품을 라이브러리로 대피시키는 의미가 자꾸 무거워집니다.

상자 보관과 빠른 접근 표시줄의 함정

일반 상자에 설계도나 북을 보관하는 운용은 장기 보관처로서 일장일단이 있습니다. 실무상 거점 개수나 사고로 잃을 수 있다는 우려가 있으니 표준 BP는 북이나 라이브러리로 대피시켜두는 게 안심입니다. 빠른 접근 표시줄이 실체가 아니라 바로가기라는 점도 포함해 보관은 북이나 라이브러리를 우선하는 운용을 권장합니다(커뮤니티 조언/경험론).

빠른 접근 표시줄도 헷갈리기 쉬운 포인트입니다. 외견상 '그곳에 북이 놓여있다'처럼 보이지만 본체가 아니라 바로가기입니다. 실체는 원래 보관 장소에 있습니다. 즉, 빠른 접근 표시줄에 나열했다는 것 자체는 정리도 보관도 아닙니다. 이 인식이 빠지면 '빠른 접근 표시줄에 있으니 사라지지 않는다'고 생각해 관리가 무너집니다.

💡 Tip

빠른 접근 표시줄은 호출구, 본체의 위치는 북이나 라이브러리라고 생각하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이 둘을 혼동하면 상자에 본체를 놓고 빠른 접근 표시줄만 보고 안심하는 상태가 되기 쉽습니다. 솔직히 이게 가장 위험합니다. 보관 장소는 북이나 라이브러리로 기울이고, 상자는 임시 대피 이하, 빠른 접근 표시줄은 조작 바로가기로 다루기. 이 절 분이 되면 정리의 토대가 꽤 안정됩니다.

권장 분류 템플릿

분류는 '정답을 맞히는 것'보다 현장에서 헷갈리지 않는 형태로 맞추는 게 더 중요합니다. 저도 처음엔 책을 1권만 만들고 거기에 뭐든 집어넣었는데 늘어나면 원하는 것에 도달하기까지의 조작이 지루해집니다. 특히 Space Age 이후는 거점도 역할도 흩어지기 쉬우니 재사용의 축을 먼저 정해두면 무너지지 않습니다.

먼저 자주 쓰이는 3가지 패턴을 나열해서 보면 정리하기 쉬웠습니다.

항목기능별 분류진행 단계별 분류행성/거점별 분류
직관성높음초보자에게 높음Space Age 취급
확장성높음중간높음
어울리는 장면상용학습 단계복수 거점·복수 행성
결점카테고리가 늘기 쉬움중반 이후 중복되기 쉬움바닐라 초반에 너무 세분화됨

이 중에서 초보자에게 가장 먼저 권하기 쉬운 것은 기능별입니다. 이유는 간단해서 '뭘 하고 싶은가'로 찾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벨트를 깔고 싶으면 물류, 광로를 놓고 싶으면 제련, 발전을 늘리고 싶으면 전력이라는 대응이 직관적입니다. 나중에 진행 단계별이나 행성별로 넓힐 때도 이행하기 쉽고 분류의 토대로서 다루기 쉽습니다.

템플릿 A: 기능별

기능별은 일상 플레이에서 가장 무너지지 않는 분류입니다. 카테고리명만 봐도 내용물이 예상되고 외부에서 수입한 설계도도 배분하기 쉽습니다. 커뮤니티 배포에서도 원유 처리, 메인 버스, 발전소, 철도역, 채굴 스테이션처럼 기능 단위로 정리된 예가 꽤 많고 자작과 유용을 섞어도 무너지지 않는 게 강점입니다.

처음 구성은 욕심내서 너무 늘리지 않는 게 회전하기 쉽습니다. 저라면 이 순서로 시작합니다.

  • 공용 플래너
  • 물류
  • 제련
  • 생산
  • 전력
  • 철도

필요하면 방어나 석유화학을 더하는 형태로 충분합니다. 처음엔 무리해서 늘리지 말고 (저자 목표로) 6권 전후로 시작하면 머릿속으로 장소를 기억하기 쉽고 '어디에 집어넣었더라'가 생기지 않습니다. 처음부터 카테고리 10개 초과로 하면 정리한 기분은 들지만 검색이 느려지기 쉬우니 주의하세요.

내용물 샘플도 대략 정해두면 헷갈리지 않습니다. 예를 들어 이런 형태입니다.

공용 플래너에는 해체 플래너, 업그레이드 플래너, 전자주, 조명, 보도, 로봇 포트의 기본 배치를 넣습니다. 어느 거점에서도 건드리는 것을 선두에 모으는 느낌입니다.

물류에는 직선 벨트, 분기, 언더그라운드 포함 교차, 간이 밸런서, 물내리·물올리 입구, 메인 버스의 기본 유닛을 놓습니다. 물류만 사용 빈도가 높으니 짧은 표준과 큰 구조를 나누면 찾기 쉽습니다.

제련에는 돌광로 연쇄, 전기로 연쇄, 광석 받기, 판 압축 반출을 정리합니다. 초반용과 전기화 후로 별 페이지에 나누면 이행하기 쉽습니다.

생산에는 톱니, 회로, 연구 팩, 모듈 소재 등 조립 라인을 넣습니다. 여기는 품목이 늘기 쉬우니 '중간 소재' '연구' '후반 부품' 정도의 소분류가 효합니다.

전력에는 보일러 증기, 태양광, 축전지, 원자력의 기본 단위를 놓습니다. 전력은 급히 증설하는 장면이 많으니 시동하기 쉬운 순서로 배열해두면 실전에서 편합니다.

철도에는 단선, 복선, T자, 십자, 대피, 적재역, 하역역, 스택커를 넣습니다. 열차 네트워크를 강화하기 시작하면 여기만 급히 두꺼워지니 후술하는 중첩 북화와 상성이 좋습니다.

템플릿 B: 진행 단계별

진행 단계별은 배워야 할 것이 많을 때 꽤 도움됩니다. 초반·중반·후반으로 나누는 형태로 지금의 기술 단계에서 놓을 수 있는 것만 보러 갈 수 있는 게 장점입니다. 원유 처리를 단계별로 만들어 배포된 예도 있듯이 같은 역할도 설비의 세대로 별 설계가 되는 것과 특히 상성이 좋습니다.

이 분류가 어울리는 것은 아직 '뭘 어디에 넣을까'보다 '지금 쓸 수 있는 게 뭐지?'를 우선하고 싶을 때입니다. 조립기나 벨트 세대가 올라갈 때마다 전환하는 발상이니 학습용으로서는 꽤 직관적입니다.

내용물 샘플은 이렇게 됩니다.

초반에는 돌광로 연쇄, 빨강/초록 연구의 소규모 라인, 증기 발전, 탄

article.share

R

RinSeo

Factorio 2,000時間超。100駅以上の列車ネットワーク運用実績と Death World マラソンクリアの経験から、物流・防衛の実践ノウハウをお届けします。

Factorio 가이드 허브!

Factorio 가이드, 블루프린트, 생산 라인 설계, MOD 추천을 위한 종합 정보 사이트. 초보자와 베테랑 모두에게 유용한 정보를 제공합니다.

메뉴

© 2026 Factorio 가이드 허브!